Kirchner의 1910년작 "내 모델과 함께"이다. 20세기 초반 독일미술 특유의 고전주의를 뒤엎어버린 화가답게 그림에서도 그의 자극적이고 도발적인 기풍이 잔뜩 묻어나오고 있다.